장과 화장실, 탈의실 등 좁고 밀폐된 공간에서의 밀회를 그린 시리즈 작품. 출연자 다섯 명이 몸을 움직이기 힘든 불편함과 남에게 들킬지 모른다는 긴장감 속에서 수치심과 흥분에 달아올라 격렬한 행위에 나선다. 제한된 공간에서의 촉각적 자극과 심리적 흥분이 교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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