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한 외모와 달리 속으로 격렬한 성적 망상을 품은 거유 여성들이 SNS에서 찾은 ‘변태가 될 수 있는 모임’에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도서관 사서와 사무직으로 일하는 이들이 숨겨 온 성적 취향을 드러내고 남성에게 휘둘리는 모습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억눌린 본성이 해방되고 관능적으로 변해 가는 과정이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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