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음제로 몸이 마비된 채 묶여 움직일 수 없게 된 여성이 포박과 약물에 철저히 지배당하는 작품. 감각이 예민해진 몸으로 두려움에 떨며 몸부림치는 모습과 피학적인 상황에서 벌어지는 격렬한 유린 장면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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