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장갑을 낀 아마추어 여성 10명의 손 애무와 펠라치오 등을 모은 페티시 작품. 흰색, 주황색, 베이지색 등 다양한 색의 장갑과 치과용, 수술용 등 여러 종류의 장갑이 등장한다. 갸루부터 누나 스타일, 간호사, 기혼 여성까지 다양한 여성들이 고무의 질감과 감싸이는 감각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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