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경험이 있는 35세 여성이 가까운 남성에게 7일간 감금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최음제 사용,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벌어지는 행위, 친척에 의한 성폭력 등 일상에 도사린 범죄와 쾌락의 경계를 묘사한다. 평소에는 겪을 수 없는 극한 상황에서 몸과 마음이 변하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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