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상처를 안은 남자가 궁지에 몰린 여성에게 집착하며 감금과 폭력으로 지배하려는 사이코패스적 행위를 그린 자극적인 작품. 남자의 뒤틀린 심리와 피해자의 존엄이 파괴되어 가는 과정을 다큐멘터리처럼 기록했다. 인간의 어두운 면과 타락의 깊이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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