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공공장소에서 소리를 내지 않으려 애쓰는 여성을 그린 작품. 주차장과 택시, 만화 카페, 화장실 등 주변에 사람이 있는 상황에서 격렬한 행위를 강요받으면서도 소리를 억누르도록 강요당한다. 점차 소리를 내지 못하는 상황 자체에 흥분하게 되는 쾌락과 고통을 묘사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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