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를 바라보는 조건 아래 쾌감을 참으면서도 계속 시선을 두는 여성을 그린 작품. 여러 사람과 성행위를 하는 동안 부끄러움과 쾌감 사이에서 흔들리면서도 카메라를 계속 응시해 시청자에게 강한 시각적 접촉감을 준다. 시청자가 자신을 보고 있다는 의식을 철저히 심어 심신을 흔드는 체감형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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