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컵 거유를 살린 파이즈리에 초점을 맞춘 작품. 보고, 주무르고, 빠는 등 다양한 가슴 플레이를 거친 뒤 모든 사정을 가슴골로 받아내는 ‘협사정’으로 마무리된다. 오일 마사지와 셀프 마사지 등 여러 상황을 통해 거유 페티시즘의 극치를 표현한 8편 수록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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