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치오를 중심으로 한 성애 행위를 담은 작품집. 신뢰 관계나 지배·복종 관계 속에서 여성이 눈물과 침을 흘리며 깊은 기쁨을 얻는 모습을 수록했다. 여러 장면을 통해 펠라치오와 펠라치오를 전희가 아닌 성관계 그 자체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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