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가까운 사이였던 어머니를 사춘기가 지난 무렵부터 이성으로 의식하게 된다. 일상의 사소한 행동과 몸에 끌리던 중, 어머니 역시 다 자란 아들을 남자로 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서로의 마음이 통한다. 금단의 관계로 발전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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