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의식인 ‘가슴 도(道)’ 수련에 매진하는 여대생. 성감대 고민을 안고 있으면서도 남자친구를 기쁘게 해 주고 싶어 사범의 지도를 받는다. 로션과 전기 마사지기를 사용한 세심한 시술을 통해 차츰 쾌감에 눈뜨고, 가슴 도를 터득해 가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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