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차갑게 대하던 여동생이 휴대전화를 보며 오빠를 힐끔거리기 시작한다. 여동생의 방을 들여다보니 전기 마사지기로 자위하거나 대낮부터 남자친구를 데려와 신음하며 느끼는 모습이 보인다. 오빠를 유혹하는 듯한 말과 행동을 보이는 여동생의 뜻밖의 음란함에 오빠는 당황하면서도 끌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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