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을 콘셉트로 하는 그룹이 ‘국민 자위 상대’를 선언한다. 선거 투표를 주제로 스스로 치마를 걷어 올려 자위를 선보이고 안면 사정 장면으로 유권자에게 어필한다. 연예계의 성 접대 같은 망상 플레이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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