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얌전했던 여동생이 오랜만에 오빠를 만나러 도쿄에 온다. 어른스러워진 여동생의 모습에 이성을 잃은 오빠는, 소매를 잡아당기며 자신을 바라보는 여동생의 마음에 응하고 만다. 성장한 여동생과의 금단의 관계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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