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복 차림의 여성이 계약 연장을 위해 계속 봉사한다. 처음에는 의무적으로 하던 행위도 점차 주인의 아이를 임신하는 기쁨을 깨닫게 된다. 마침내 임신을 대가로 고용을 이어 가길 바라는 관계로 변해 가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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