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대신 과감한 속옷모델을 맡은 의붓어머니가 자기 방에서 몸을 확인하다 은밀한 부위가 드러난 모습을 본 의붓아들이 욕정을 느끼고, 포즈 연습을 빌미로 금기된 관계를 맺는다. 이후 아내 몰래 음란한 란제리를 입은 의붓어머니와 일상적으로 관계를 이어 가고, 집 곳곳에서 속옷 차림으로 반복되는 질내사정의 나날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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