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창틀 시점으로 촬영한 색다른 VR 작품. 지금까지 시청자의 삼반규관을 흔드는 데 주력해 온 제작진이 VR의 상식을 뒤집는 완전히 새로운 접근에 도전한다. 창틀이라는 특이한 시점이 선사하는 독특한 납득감과 위화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이색 기획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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