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한을 바라는 이들이 모이는 특별한 엘리베이터를 배경으로 한 작품. 성욕을 주체하지 못하는 여성들이 낯선 남성과 밀폐된 공간에서 관계를 맺으며 몸부림치는 한편, 뜻밖에 엘리베이터에 탄 사람도 등장하는 등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진다. 노출과 다수와의 행위를 엮은 사건 가득한 상황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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