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 촬영을 명목으로 불러낸 아마추어 카메라맨이 늘 지각하는 거유 코스플레이어를 향한 욕망을 실행에 옮긴다. 밀실 촬영 중 강압적인 행동을 하지만 예상 밖으로 몸이 잘 맞아, 처음에는 싫어하던 코스플레이어도 점차 빠져든다. 촬영자 시점의 전개를 VR 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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