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감상에 특화된 무수정 VR 작품이다. 여배우 아홉 명이 양팔을 들어 겨드랑이를 보여 주며 자위 지시를 하고, 접사 영상으로 겨드랑이를 자세히 담았다. 남성 시점에서 일상에서는 보기 어려운 각도와 표정을 감상할 수 있으며, 겨드랑이를 드러낼 때의 부끄러움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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