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치 1개월의 골절상을 입혔다는 죄책감에 아르바이트 후배가 매일 집에 찾아와 헌신적으로 보살핀다. 목욕할 수 없는 하반신을 돌봐 주는 일에서 시작해 점차 성적인 서비스로 번진다. 천진하고 상냥한 후배의 지극한 간호와 그 뒤에 이어지는 육체관계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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