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판 아래에서 초근접 촬영한 천장 특화 앵글을 극한까지 추구한 VR 작품. 가까운 거리에서의 자위, 고정형 전기 마사지기를 이용한 자위, 아래쪽 앵글의 딜도펠라치오와 아래쪽 앵글의 올라타 자세 등 모든 플레이를 아래에서 바라보는 시점으로 담았다. 기존의 올라타 자세에서는 느낄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앵글로 허리 움직임의 매력을 남김없이 담아낸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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