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티 한 장만 걸쳐 하반신이 무방비한 상태로 리모컨 바이브를 착용한 채 야외 산책을 강요당한다. 행인과 스쳐 지나가는 순간 원격으로 진동을 당하는 극한의 수치 플레이로 길에서 절정 직전까지 몰린다. 스튜디오에 돌아와 질내사정을 한 뒤에도 정액이 흘러내리는 채 다시 야외로 나가는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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