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사는 이모가 감기로 앓아누워 문병을 간 주인공. 간호를 하다 보니 밤이 깊었고, 상태를 살피러 가 보니 고열로 땀을 흠뻑 흘린 이모의 풍만한 몸이 얇은 옷 너머로 비쳐 보였다. 저항하면서도 흥분을 억누르지 못한 주인공이 이모에게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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