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섞이지 않은 의붓어머니와 아들의 금단의 관계를 그린 시리즈 제2탄. 욕망에 사로잡힌 아들의 끈질긴 접근에 두려움을 느끼던 의붓어머니는 점차 쾌감에 빠져든다. 뒤틀린 애정과 육욕이 교차하며 금기 관계가 깊어지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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