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프에 빠진 전직 관능 소설가와 그녀를 돕는 편집자, 언니, 그리고 소설에 용기를 얻은 미소녀 네 사람이 엮어가는 복잡한 여성 간의 관계를 그린다. 욕망과 질투가 얽히는 가운데 몸과 마음이 뒤엉키는 진한 레즈비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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