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감독이 기획한 레즈비언 치한 작품이다. 간호사 복장의 여성 두 명이 능숙한 손기술과 혀놀림으로 피해자 다섯 명을 쾌감으로 농락한다. 피해자들은 다리와 성기를 경련시키고 눈을 뒤집은 채 광란의 쾌감에 빠져든다. 레즈비언 쾌감을 잘 아는 감독이기에 실현할 수 있었던 과격한 치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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