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으로 화가 나 집을 나간 아내 대신 처형이 중재하러 찾아온다. 다정하게 곁을 지켜 주는 처형에게 호감을 품기 시작한 주인공은 점차 욕망에 사로잡힌다. 목욕탕에 갑자기 들어온 일을 계기로 금단의 관계에 빠져들고, 1박 2일 동안 배덕한 행위를 거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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