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모를 짝사랑한 지 몇 년 된 주인공이 둘만 있게 된 기회에 용기를 내 고백한다. 처음에는 농담이라며 웃던 숙모도 이윽고 그의 마음이 진심임을 알아차린다. 신선한 모유가 뿜어져 나오는 아름다운 거유에 둘러싸여 동경하던 사람과 첫 경험을 한다는 설정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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