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출산을 위해 친정에 가게 되어 혼자만의 생활을 즐기려던 남편에게 아내의 언니가 집안일을 돕겠다며 찾아온다. 거실을 정리해 준 것에 고마워하던 남편은 아내의 언니가 점차 매력적인 몸매를 드러내기 시작하자 짙은 색기로 유혹당한다. 꼼짝 못 할 욕망에 사로잡히는 하룻밤과 이틀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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