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집에 놀러 온 남성이 동경하던 숙모가 남편과 관계를 맺는 모습을 목격한다. 현실에 충격을 받은 남성은 삼촌이 없는 틈을 노려 숙모에게 마음을 고백한다. 금단의 감정과 욕망이 부딪히며 두 사람의 관계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근친상간에 대한 죄책감과 쾌감이 교차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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