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닦다가 의자에서 떨어질 뻔한 어머니를 받아 준 아들은 부드럽고 큰 엉덩이의 감촉에 강하게 끌린다. 그날 이후 잊지 못하는 감촉에 대한 집착은 결국 가족 관계를 뒤흔드는 금단의 행위로 발전한다. 엉덩이에 대한 깊은 집착과 가족이라는 틀 안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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