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들통난 난봉꾼 남편을 혼내러 온 아내의 단짝 친구가 절륜남의 쾌락에 저항하지 못하고 무너진다. 정의의 철퇴를 내리려 했지만 차례로 덮치는 쾌락에 연이어 절정에 오르며 배덕적인 희열에 몸을 맡긴다. 자존심을 잃고 육체만 남아 남편을 계속 요구하는 240분 총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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