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온 남자의 집을 찾아온 자치회 권유원. 처음에는 농담처럼 음란한 조건을 내걸지만, 요염한 여성 권유원의 풍만한 몸에 마음이 흔들린 남자는 끈질긴 권유에 뜻밖의 방식으로 응한다. 이윽고 입장이 뒤바뀌며 남자의 페이스대로 대담한 행위로 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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