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사이좋은 부부처럼 보이지만, 아내에게는 비밀이 있다. 남편을 배웅한 뒤 정부를 집으로 불러들여 평소에 채우지 못한 욕구를 마음껏 푼다. 이날도 늘 그렇듯 남편을 배웅한 뒤 정부와의 밀회에 몸을 맡긴다. 쌓인 욕망이 폭발하는 두근거림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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