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에 사과한 뒤 술을 마시러 간 부하 직원과 여자 상사. 막차를 놓친 두 사람은 부하 직원의 집에서 술자리를 이어 가는데, 술에 취해 무방비해진 여자 상사가 응석 부리듯 다가온다. 평소의 엄격한 모습과는 딴사람처럼 몸을 맡기는 모습에 부하 직원도 점점 거부하지 못하게 된다. 만취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유혹한 뒤 아침까지 관계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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