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 미녀이자 음란한 여자 역할을 맡은 여배우와 귀여운 피학 역할을 맡은 여배우가 촬영 배역과 정반대인 성벽을 털어놓는 레즈다큐멘터리. 평소에는 가학적인 쪽이지만 사실은 당하고 싶은 욕구가 강한 사람과, 늘 당하는 역할을 맡지만 사실은 가학적인 욕구가 강한 사람이 사적으로도 친밀한 관계 속에서 꾸밈없는 모습과 진짜 성벽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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