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부하 직원을 초대한 술자리에서 만취한 아내는 정신을 차려 보니 몸이 묶여 있었다. 남편은 재워져 있어 도움을 청할 수 없었고, 꼼짝 못 하는 상황에서 부하 직원에게 몸을 내주고 만다. 삼 줄로 묶인 채 느낀 쾌락에 눈떠 날마다 그 기쁨에 굴복해 가는 기혼 여성의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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