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 차로 남편과 행복하게 살던 새댁이 귀가 중 침입한 도둑에게 습격당한다. 풍만한 몸을 침해당하고, 이후 귀가한 남편도 피해를 입으면서 눈앞에서 유린당하는 상황이 이어진다. 완전 주관 시점으로 전개되는 비정한 상황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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