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발견한 마네킹에서 옛 여자친구의 모습을 본 남자는 마네킹을 집으로 가져와 옷매무새를 다듬고 입을 맞춘다. 동료들에게 더럽혀진 마네킹을 욕실에서 씻기던 남자는 욕정을 느껴 침대로 옮기고 관계를 맺는다. 현실과 망상의 경계가 흐려지는 가운데, 남자의 뒤틀린 애정은 인형을 향한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유저 평가
★ 3.8평가 5개평점 기준
이 작품에 대한 AVINVEN 이용자들의 평점 합산의 평균값입니다. 로그인하지 않으시면, 평가를 했더라도, 합산에 제외됩니다.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