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를 자처하는 상담사가 세뇌를 명목으로 여성 고객에게 힘을 준다고 속여 쾌락에 빠뜨리는 작품. 이미 세뇌된 단골 고객과 신규 고객, 두 사람은 리딩이라는 명목의 신체 접촉을 시작으로 점차 이성을 잃고 3P섹스로 이끌려 간다. 암시와 쾌락을 통한 심리적 지배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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