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폰에 빠진 여성이 침입자에게 오랫동안 성행위를 당하면서도 화면에서 눈을 떼지 않는 모습을 그린다. 정상위와 올라타 자세 등 여러 체위의 성교와 여성사정 같은 격렬한 행위가 이어지는데도 본인은 전혀 알아차리지 못한다는 설정의 작품이다. 여대생과 회사원 등 여러 장면을 통해 스마트폰 중독으로 인한 무반응의 끝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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