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구부에서 뒤처지는 주인공이 손을 다쳐 부활동을 쉬는 동안, 동경하던 배구부 선배가 걱정되어 병문안을 온다. 늘 다정하게 격려해 주던 선배와 방에 단둘이 남자 예상 밖의 전개가 기다리고 있었다. VR 특유의 현장감 속에서 두근거리는 풋풋한 감정과 함께 친밀한 시간을 체험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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