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소꿉친구가 2년 만에 도쿄에서 고향으로 돌아왔다. 갸루처럼 변한 외모와 달리 변함없는 순수함으로 마음을 고백한다. 궁합이 잘 맞는 두 사람은 자제력을 잃고 해 질 때까지 끊임없이 관계를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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