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과 1박 2일을 보내는 체험 기획에 당첨된 남성이 경험 없는 남성을 위한 성교육을 받는다. 평소 얌전한 여학생은 사실 음흉한 음란한 성격으로, 순수함과 음란함의 차이를 드러내며 적극적으로 다가온다. 외로움을 달래려 같은 이불에 들어오고, 파이즈리와 질내사정 등 다양한 성적 경험을 주관적 시점으로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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