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요양비를 마련하기 위해 집세 감면 조건으로 집주인을 돌보게 된 딸. 간병하는 틈틈이 몸을 요구받고 어머니를 위해 응하지만, 이내 매일같이 능욕을 당한다. 변태적인 집주인의 지배와 능욕에 맞서지 못하고 저항심을 잃어 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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