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회사에 다니는 여성이 민원 대응으로 방문한 휠체어 이용자의 집에서 “뭐든 하겠다”는 말을 빌미로 잡혀, 일상적인 도움부터 성적인 봉사까지 요구받는다. 처음에는 저항하지만, 점차 쾌락에 빠져드는 과정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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