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인 어머니 밑에서 자란 외동딸은 밤에 놀러 나간 벌로 친척 아저씨의 감시를 받게 된다. 그러나 아저씨는 예전부터 음흉한 속셈을 품고 있었고, 어머니가 출장을 간 동안 집요하게 능욕하고 강압적인 행위를 반복한다. 절망 속에서 이어지는 폭력적인 행위로 쾌락에 눈떠 가는 인물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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