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앞에서 억눌렀던 욕망이 현관에 들어서는 순간 해방되는 모습을 담은 작품. 참을 수 없는 성욕에 사로잡힌 남녀가 현관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서로를 원하고, 갑작스러운 접근에 당황하면서도 스릴에 흥분하는 모습을 그린다. 펠라치오부터 실전까지 현관에서 벌어지는 진한 성관계 장면을 주관 시점으로 담은 총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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